일상이야기조이랜더들의 6월 스피치대회 현장을 공개합니다 !

2020-06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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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llo~ Joylanders!


프리미엄 멤버십 잉글리시 라운지! 조이랜드 잉글리시카페 입니다.

오늘은 조이랜드에서 매달 진행하는 멤버십 이벤트인, "6월의 옐로파티" 를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. 이번달 옐로파티의 1부는 스피치대회로 꾸며졌답니다. 회원분들이 국내에서도 영어회화를 자신감을 갖고 잘 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인 '영어스피치해보기 미션'을 가지고, 우리 조이랜더들이 4회동안 소셜클래스에서 원고부터 발표스킬까지 수업을 듣고 열심히 준비하셨는데요. 시작하기 전 긴장한 기색이 있었지만 열화와 같은 멤버들의 성화와 박수로 즐겁고 무사히 마무리되었답니다. 오늘 그 현장을 제가 찰칵 찍어왔습니다.





먼저 조이랜드에서 언제나 활발한 비글미(?) 를 뽐내주시는 인간비타민, Jacob! 

제이콥은 음악으로 유학을 준비하고 계시는데요, 요즘 출국이 어려워서 잠시 스탑이 된 상태랍니다.

위기는 기회라고 했던가요? 이 기회에 조이랜드에서 유학을 하는 것 처럼,

아주 영어회화공부에  푹~ 빠져서 매진해 주고 계시답니다.



전직 무대 감독으로 멋진 커리어를 갖고 있는 러블리 멤버, Stella!

특유의 따뜻하고 우아한 분위기로 좋은 에너지를 늘 전달해주시는 멤버에요.

얼마전 수강후기에서도 소개가 되었었죠?  


먼저 스텔라님의 스피치! 스텔라님은 Job experience 에 대해서 발표해주셨는데요.

영화 세트 감독, 무대 감독 등으로 일하시면서, 우리 멤버들이 잘 아는 세종 문화회관이나 영화 이야기가 나올 때 마다 다들 스피치에 빨려들어가는 느낌으로 집중하게 되었답니다.



자 다음 순서는  Dana~!

Dana는 조이랜드가 오픈한 직후부터 2년동안 꾸준히 출석해주고 있는 멤버 중 한분입니다. 

영어실력이 갈 수록 일취월장 하고있어요!  조이랜드에서 100%에 가깝게 영어로 주문이나 요청을 하는 등 영어로 소통을 해주는 모습이 매우 멋진 우리 멤버에요. Dana는 NGO에서 일하고 계신데요! 얼마전 캄보디아에도 다녀오신 후 많은 것을 느끼셨다고해요. 

한번도 영어를 배우러 외국에 다녀오시지 않았지만, 영어로 자유로운 소통을 하는 Dana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는데요, 자연스러운 다나만의 스피치, 한 번 들어볼까요 ? 


Luccile도, Jenny도, 경청 경청...! 



Dana는 스크립트도 없이 자유롭게 5분동안 스피치를 해주었구요 :) 너무 재미있게 들었습니다. 

우리 홍은 MC로 자리를 빛내주었는데요!

사실 마지막 순서였던 우리 Jacob! 

너무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, 긴장하지 않고 대화하듯 즐겁게 이야기해주어서 보는 내내 엄마미소가 :) 

낮시간을 가득 채워주시는 주부회원님들, 스텔라를 응원하기위해 저녁에 열리는 파티에도 참석해주셨답니다. 

조이랜드 잉글리시카페 당산센터에서는 정말 다양한 연령대, 실력, 직업을 가진 분들이 모여서

영어를 통해 서로를 만나고,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익숙해질 수 있도록 만든 공간입니다.

멤버로 등록 하시고, 6월부터 많은 조이랜더들과 조이랜드만의 영어프로그램, 커리큘럼을 모~두 가성비 있게 누려보세요! :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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